ITQ 자격증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저는 사실 워드프로세서 MOS에는 익숙하지만 ITQ라는 건 처음 들어봤어요.
그런데 제가 정보교육 봉사를 가는 곳에는 ITQ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이 많답니다.
저처럼 몰랐던 분들도 이제 뭔지 아시겠죠??ㅎㅎ
이 날은 상도동에 있는 청운복지시설로 갔습니다.
길동에서 상도동까지 꽤나 먼 길을 갔죠??
유난히 더운 날이었는데 오전에는 새터민 학교에 갔다가 오후에는 멀리 가느라 굉장히 나른했답니다 ;>
그런데 초등학생 친구들을 보니 정말 너무너무 귀여워서 힘이 불끈불끈 솟았어요!
초등 5, 6학년 고학년 친구들은 ITQ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실제로 시간을 정해놓고 모의 테스트를 했습니다.
저학년 친구들은 선생님 설명에 따라 시험 문제를 하나 하나 풀어보았답니다.
어린 나이부터 파워포인트를 다루는 아이들을 보니 "역시 IT 강국 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은 주로 도형 그리기에서 응용해서 여러 도형을 합치거나 회전, 대칭해야 하는 것들을 어려워 했습니다.
그렇지만 어르신들에 비해 마우스 조작이나 단축키 외우는 것은 훨씬 능숙했어요!
특히나 수업을 하면서 느낀 점은, 우리 수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시험과 문제집의 문제지만,
내용에 활용되는 콘텐츠가 학습자(시험 응시자)의 연령에 따라 적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초등학생 아이들이라면 콘텐츠 내용이 동화와 관련된 것이라면
하면서 더욱 즐겁고 은연 중에 추가 학습이 될 것 같아요.
이 날 아이들이 했던 것 중 하나는 '화해의 기술'이었는데 영어도 있고
갈등, 타협과 같이 아이들이 쓰지 않는 단어가 많아서 조금은 어려웠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조금만 알려주면 척척 스스로 잘 해냈답니다 :)
아이들이 "선생님~"불러서 알려주고 뒤 돌아서면 또 "선생님~~"하고 불러 힘들 법도 하지만
아이들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하나도 귀찮지 않고 오히려 불러주는 게 너무 예쁘고 고마웠어요!
봉사라는 것은 남에게 무언가를 주는 것이 아니라,
빈 손을 갔다가 오히려 마음 따뜻한 사랑을 얻어 오는 일인 것 같습니다.
우리 저학년 꼬마 친구들도 어서 능숙해져서 자격증도 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사실 워드프로세서 MOS에는 익숙하지만 ITQ라는 건 처음 들어봤어요.
그런데 제가 정보교육 봉사를 가는 곳에는 ITQ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이 많답니다.
ITQ란,
정보기술자격(ITQ)시험은 Information Technology Qualification의 약자로 정보화시대의 기업, 기관, 단체 구성원들에 대한 정보기술능력 또는 정보기술 활용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 여 정보기술 관리 및 실무능력 수준을 지수화 및 등급화하여 국가(정보통신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시험으로서, 산업인력의 정보경쟁력 강화를 통한 산업의 정보화를 추구하며 나아가서는 국가의 정보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는 국가공인자격
주관: 지식경제부 산하 특별법인 한국생산성본부
과목: 아래한글, MS워드, 엑셀, 액세스, 파워포인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출처: http://www.itq.or.kr ITQ정보기술자격센터
정보기술자격(ITQ)시험은 Information Technology Qualification의 약자로 정보화시대의 기업, 기관, 단체 구성원들에 대한 정보기술능력 또는 정보기술 활용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 여 정보기술 관리 및 실무능력 수준을 지수화 및 등급화하여 국가(정보통신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시험으로서, 산업인력의 정보경쟁력 강화를 통한 산업의 정보화를 추구하며 나아가서는 국가의 정보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는 국가공인자격
주관: 지식경제부 산하 특별법인 한국생산성본부
과목: 아래한글, MS워드, 엑셀, 액세스, 파워포인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출처: http://www.itq.or.kr ITQ정보기술자격센터
저처럼 몰랐던 분들도 이제 뭔지 아시겠죠??ㅎㅎ
이 날은 상도동에 있는 청운복지시설로 갔습니다.
길동에서 상도동까지 꽤나 먼 길을 갔죠??
유난히 더운 날이었는데 오전에는 새터민 학교에 갔다가 오후에는 멀리 가느라 굉장히 나른했답니다 ;>
그런데 초등학생 친구들을 보니 정말 너무너무 귀여워서 힘이 불끈불끈 솟았어요!
초등 5, 6학년 고학년 친구들은 ITQ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실제로 시간을 정해놓고 모의 테스트를 했습니다.
저학년 친구들은 선생님 설명에 따라 시험 문제를 하나 하나 풀어보았답니다.
어린 나이부터 파워포인트를 다루는 아이들을 보니 "역시 IT 강국 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은 주로 도형 그리기에서 응용해서 여러 도형을 합치거나 회전, 대칭해야 하는 것들을 어려워 했습니다.
그렇지만 어르신들에 비해 마우스 조작이나 단축키 외우는 것은 훨씬 능숙했어요!
특히나 수업을 하면서 느낀 점은, 우리 수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시험과 문제집의 문제지만,
내용에 활용되는 콘텐츠가 학습자(시험 응시자)의 연령에 따라 적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초등학생 아이들이라면 콘텐츠 내용이 동화와 관련된 것이라면
하면서 더욱 즐겁고 은연 중에 추가 학습이 될 것 같아요.
이 날 아이들이 했던 것 중 하나는 '화해의 기술'이었는데 영어도 있고
갈등, 타협과 같이 아이들이 쓰지 않는 단어가 많아서 조금은 어려웠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조금만 알려주면 척척 스스로 잘 해냈답니다 :)
아이들이 "선생님~"불러서 알려주고 뒤 돌아서면 또 "선생님~~"하고 불러 힘들 법도 하지만
아이들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하나도 귀찮지 않고 오히려 불러주는 게 너무 예쁘고 고마웠어요!
봉사라는 것은 남에게 무언가를 주는 것이 아니라,
빈 손을 갔다가 오히려 마음 따뜻한 사랑을 얻어 오는 일인 것 같습니다.
우리 저학년 꼬마 친구들도 어서 능숙해져서 자격증도 딸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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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log.ib96.co.kr 은 현제 제가 공부하고 있는 사이트 인데요~ 컴퓨터자격증준비할적 정말 많은 도움이 됐던 사이트라 덧글 남기고 갑니다. 좋은 정보는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요~ ^-^*
2010/10/06 14:0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