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2010/03/13 00:23

MBC 배수연과 박은지 기상캐스터, KBS 김혜선 기상캐스터

아나운서 출신 연기자 최송현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공중파 데뷔 전, 모두 일본에서 먼저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던 이색 이력이 있습니닷!
일본 치바현에 근간을 둔 글로벌
민간기상회사 웨더뉴스에서 선발하는 웨더자키로 일한 것입니다!!

웨더뉴스는 1986년에 설립해 해외 30여개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는 세계 최대 민간 기상회사입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항공·선박·도로 등 법인형 기상서비스를 비롯해 모바일과 웹을 통한 개인고객 서비스를 활발히 진행중이며, 한국·일본·대만 출신의 웨더자키 약 20여명이 24시간 상시 날씨방송을 진행합니다. 국내에서도 KT의 SHOW, SKT의 T-map과 제휴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웨더자키 출신의 대표적인 인물이 배수연, 박은지 기상캐스터입니다. 둘은 함께 웨더자키 1기로 활동한 데 이어 2005년 MBC 공채시험에도 나란히 합격했습니다(두둥!).

아나운서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최송현도 2기 웨더자키 대상 수상자입니다. 이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과학까페’의 진행 및 각종 오락프로그램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지요~

이 밖에도 입사 6개월 만에 '뉴스9'의 일기예보를 맡아 주목받은 KBS 김혜선 기상캐스터SBS 오하영 기상캐스터가 5기, MBC ‘세상의 아침’의 강한나 리포터 7기 웨더자키 출신입니다.


↑웨더자키 활동모습 ⓒ사진=뉴스웨더 제공


웨더뉴스는 주로 휴대전화 화면을 통해 서비스되기 때문에 보기 편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는 게 중요해서!
웨더자키들은 정해진 형식이나 틀에 구애되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방송하며 테마에 어울리게 대본을 만들고 소품도 직접 준비한다고 합니다.

웨더뉴스 한국지사의 이진우 글로벌 본부장은 “웨더자키는 기본적으로 방송 원고를 본인이 직접 작성하며 생방송을 제외한 녹화방송의 영상편집, 각 모바일 및 웹사이트로의 업데이트도 직접 담당한다. 일주일에 한번 아이디어회의도 주관한다”며 “기존의 기상캐스터와는 달리 날씨에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가미해 각종 생활정보를 유머스럽게 때로는 신중하게 전하는 방식을 배우게 된다”고 하네요~

국내에서 웨더자키 선발은 2005년 1월 이래로 약 4개월에 한번씩 열리며 매회 약 500여명이 지원해 서류전형과 현장오디션을 거친 후 7명의 후보가 본선에 오릅니다. 오디션 후에는 한국과 일본의 일반인 대상으로 한 모바일 및 웹 인기투표로 최종 2명이 뽑히게 되는 조금 특이한 선발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 대상으로는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서비스 되기 때문에 인기도가 중요한가 봐요~

선발된 웨더자키들은 곧 일본 본사에서 연수를 거쳐 국내 휴대폰(KT&SKT)과 인터넷 방송을 비롯해 일본의 인터넷방송과 케이블TV, BS방송, 전차(JR), 대만의 휴대폰 등에서 제공되는 일기예보의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게 됩니다!!

현재 16기 웨더자키 선발 최종 인기투표가 진행되고 있네요!!
공중파 기상캐스터, 아나운서의 등용문이라 불리는 만큼 여러 후보들이 눈에 띄네요~



최지현
25세
카멜레온 걸
주변 환경에 쉽게 동화되는 것이 그녀의 특기!





유고은
24세
Around a world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호주, 중국을 돌아다닌 그녀의 새로운 도전!





송혜민
24세
꿈을 향한 등용문
아나운서 준비생



 

김민혜
25세
편안함을 주는 마리아
합창단 리더로 노래의 매력에 푹 빠진 봉사쟁이



 

조노을
24세
노을에 피는 장미
준비된 자세와 소도구, 마술로 매력을 어필한 장미같은 후보자!





정미옥
24세
No Woman, No Cry
쇼핑채널 호스트가 꿈인 그녀!





이미래
25세
풍선 아가씨
건강하고 활력있는 미소가 매력~





나중에 공중파 기상캐스터 혹은 아나운서로 활동할 수도 있을 그녀들!!
지금 인기투표 사이트에 가서 소개&장기자랑 동영상도 보고 투표도 해보세요~~


http://weathernews.co.kr/audition

투표기간 : 3월 11일 목요일~ 3월 17일 자정까지

KT SHOW 사용자 무료 투표 방법!!
SHOW video 에 접속 → 1.TV → 웨더날씨

SKT 사용자 무료&유료 투표 방법!!
**47+NATE 누르면 '하늘친구'접속

① 하늘친구의 비회원인 경우에는 7일 동안 1회만 투표가 가능합니다.
② 하늘친구의 회원(가입비 : 3,000원)은 하루에 한번 투표가 가능합니다. 총 7일 동안 7회 투표가 가능합니다.

핸드폰( SKT & KTF) 득표수 × 5
웨더뉴스 홈페이지 득표수 × 2 
핸드폰,  홈페이지에서  둘다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결과는 실시간이 아닌 매일 오후 4시 한번 누적집계한답니다.


저는 2년간 많은 준비를 하며 웨더뉴스에 도전한,
철저한 준비와 귀여운 일본어 프로포즈,
이름만큼이나 튀는 주황색 원피스가 발랄한
조 노 을 후보에게 한표 던졌습니다!!


쟁쟁한 후보들이 모두 다 매력적이라 누굴 골라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미소로 도전하는 제 친구 조 노 을에게 한표 던저주세요 ^-^)/




http://weathernews.co.kr/audition

 

조 노 을

고고고 ~!

Posted by 캉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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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2008/05/12 02:12
백지연 '끝장토론' 조율

방송인 백지연이 정통 토론 프로그램의 사회자로 발탁됐다.
백지연

백지연은 5월말부터 케이블 채널 XTM <끝장토론>(가제)을 진행한다. 백지연은 그 동안 수많은 시사 보도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정통 토론 프로그램의 진행은 처음이다. <끝장토론>의 관계자는 “케이블 토론 프로그램이라는 한계를 벗게 해 줄 인물이 필요했다. 백지연이 적격이라 판단했고, 백지연도 토론 프로그램의 진행을 반겨 프로그램을 맡기게 됐다”고 밝혔다.

<끝장토론>은 최근 종영된 XTM <젊은 토론 설전>의 ‘시즌2’ 격이다. <젊은 토론 설전> 때보다 규모를 키워 토론 문화를 더욱 활성화시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백지연은 50~100명 가량의 자유 토론자를 조율하는 중책을 맡는다. 한 제작 관계자는 “<끝장토론>은 사회적 문제를 서민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토론을 벌여보자는 취지를 가진 프로그램이다. 전문 토론자가 출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회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인지도와 진행 능력 면에서 백지연의 역할이 한층 강조된다”고 말했다.

백지연은 지난 2006년 케이블 채널 YTN <뉴스Q> 하차 후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에 전념해 왔다. 최근 올리브 채널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의 MC로 발탁되며 TV 복귀를 선언했다. 백지연은 이어 <끝장토론>을 통해 전공인 시사 분야까지 복귀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셈이다.

<끝장토론>은 오는 19일 첫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일보 연예 | 2008.05.06 (화) 오전 7:18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805/h2008050607132891970.htm
Posted by 캉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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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2008/05/08 01:56

얼마전에 면접을 보러갔다가 비 관련 학과라는 이유로 질문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굴욕을 당한 적이 있었다.
열심히 작성한(자유형식 자기소개서) 서류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면접전형에 간 것이었는데 면접은 서류전형 담당자가 아닌 상급자;가 보면서 기분 좋지 않은 경험을 했었다.
그 날 집에 돌아와서 너무 분했던 나머지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일기를 썼었다.


PD가 되고 싶은데
신방은 점수가 좀 안됐고
PD가 되는데에는 신방과 나오는 것보다 특정 분야
시사PD라면 정치, 경제, 엔지니어라면 기계 등 전공을 하는 것이 유리하고
방송 지식은 어차피 새로 배워야 하는데 괜히 선지식이 방해할 수도 있으니
신방을 전공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고 해서
멀티미디어 요소를 많이 다루고 점수도 잘 맞았고
경영과도 연관되어 매력있고 취업도 잘되는 우리과에 지원했어
그런데 사범대라서 내 프라이드를 올려주기도 했던 내 학과가
나를 정 안되면 선생님되서 편하게 살려는 기회주의자로 만들어버리는 구나
학교가 학과가 미울 때가 가끔 있다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이 그런 일을 겪을텐데 신경쓰지 말자
그리고 공부 많이 하자

그 아래에 달린 리플들은 처음엔 나를 위로하는 듯 하다가 완전 이상한 길로 빠졌다.


박 : CJ미디어 소속 PD가 되어 야심한 밤의 지배자가 되겠다는거 ㅋ (2008-02-22 05:54)
강 : 오빠 CJ미뎌 말고 걍 콕 찝어 tvN이라고 말해 ㄲㄲㄲㄲ (2008-02-22 14:51)
성 : 독고영재의스캔들 김구라의위자료청구소송 (2008-02-22 23:17)
이 : TVNgels 같은 것좀.. (2008-02-23 01:39)
강 : 여러분들 덕분에 케이블의 자극적 프로그램들이 계속 기획되고 방영되고 있습니다. 성원에 쥰내 감사드립니당 *^^* (2008-02-23 02:48)
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tvN (2008-02-24 02:19)
박 : 이런 뜨거운 성원을 보니 너가 tvN에 어울리나보다. ㅋㅋ (2008-02-26 11:48)
강 :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CJ Media tvN입사를 긍정적으로 본격적으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2-27 0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내 이미지 이정도밖에 안되는 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도 좋다! PD가 되고 싶다.
Posted by 캉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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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요 이 모든 건 제 탓... 죽여주셈...

    2008/05/12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아녀요 오빠 담주에 할말있다니깐!!

      2008/05/12 23:28 [ ADDR : EDIT/ DEL ]

Media2008/04/26 02:35

레드카펫 패션

최여진
논란의 노출 패션 최여진

요즘 <트레드리포트 必> 진행자를 맡고 있고
또 나름대로 슈퍼모델 출신이라
상당한 부담을 갖고 의상을 골랐을 것 같다.
그래서 밋밋하게 입고 Worst 되느니 과감하게 시도해서
잘되면 패셔니스타에 등극하려는 의도였던 듯.
그런데 노출이 정말 보기 흉하게 너무 심했다.
저건 헐리웃에서도 워스트나 노출 사고로 가십에 오르내리는
의상과 노출의 정도가 흡사하다.
저런 페이즐 패턴이 유행하려는 건진 모르겠지만
나이에 비해 패턴이나 칼라도 좀 별로고
최근에 보톡스를 맞았는지 트렌드리포트 필 진행할 때
얼굴도 굉장히 부자연스러운데...
여러모로 안타까움


김희애

Best Dresser 김희애

베스트 드레서로 자주 꼽히는 그녀.
나이를 잊은 듯한 패션 감각으로 항상 Best 순위권을 기록한다.
특히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이후로 그녀의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고 스타일리쉬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80%정도 동의하지만 김희애는 조금 과대 평가되는 감이 있다.
이 의상도 여신같다고 모 사이트에서는 베스트로 꼽혔던데,
이날 정말 여신 같았던 건 김정은과 박시연이었다.

단지 긍정 평가 하고 싶은건
슈즈가 잘 안보이는데 드레스에 어울리는 샌들이었고
쥬얼리도 업스타일 머리와 홀터넥으로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에 어울리는
드랍형 큰 귀걸이었다는 점.
비즈가 잔잔히 박힌 것처럼 보이는 클러치도 잘 어울렸다는 것.

그런데 드레스는 멋지고 잘 어울리지만 베스트까지는 좀 아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나 예쁜 이연희

하지만 이연희에게는 아직 '예쁘다' '청순하다'가 전부인 듯.
저 귀엽고 발랄한 드레스는 왠지모르게 어울리지 않는다.

톡톡 튀는 색감도 차라리 고아라가 입었으면 더 상큼하지 않았을까 싶고
드레스 디자인 자체는 한예슬이 청룡영화제에서 입었던 바비 스타일과 비슷한데 나이도 어리고 더 귀여울 법한 이연희임에도
한예슬이 훨씬, 그리고 한예슬과 같은 드레스로 베를린 영화제를 찾았던 박은혜가 좀 더 귀엽고 발랄한 느낌이 살았다.

저렇게 예쁜데 참 아쉽네-




김민희
Fashionista 김민희

모델 출신으로 뭘 입어도 잘 어울리고
스스로도 스타일리쉬 하게 코디해서 항상 주목 받는 김민희.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는 연예인은 아니지만,
'뭘 입어도 간지난다'는 말은 이 사람에게 딱인듯-
저런 집시풍(말이 좋아 집시지, 그냥 둘러 입은 주름치마) 드레스를 입고 샌들과 브레이스릿을 빈티지 느낌으로 연출했는데도
스타일리쉬한 걸 보면 참 복 받았다.
근데 아무래도 저 드레스는 윤은혜와 같은 브랜드(디자이너)이거나
이번 시즌 유명 패션쇼에서 주목받은 것인듯
너무 똑같잖아.
주름진 쉬폰 소재에 치렁치렁 길고 하단부는 동글동글 물결치고
앞이 좀 더 짧은 언밸런스.



윤은혜

무려 최우수상 수상하신 윤은혜

아까 김희애를 베스트로 꼽은 곳에서 윤은혜가 워스트였다.
동의한다. totally !!
위는 왠지 모르게 임산부 같고
아래는 캉캉 춤을 춰야할 것 같다.

게다가 다크블루(?) 드레스에 검정+핫핑크 샌들을 매치하는 센스....
신발 디자인도 하늘하늘한 드레스와 달리 투박한 느낌이
보기만 해도 답답하다.

왜 갑자기 인기인건지도 이해할 수 없고 이날 최우수상까지 받은 것도 웃기고 지펠 광고 모델 된 것도 깜딱 놀랬고.
아무튼 윤은혜는 별로다.
제발 발성 연습 좀 하시길....




김정은
아테네 여신 김정은

이서진이랑 공식 커플 발표 이후 더더더더
날로 예뻐지는 것만 같은 김정은

좀 너무 여신컨셉이라 질리고 자칫 촌스럽기도 한데
깔끔한 올백 헤어스타일과 김정은 얼굴,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리고
피부가 하얀 그녀에게 은은한 골드컬러 드레스가 잘 어울린다.
요즘 여배우들이 다들 훌렁 벗고-_- 나오는데,
사실 김정은도 가슴골을 강조하는 드레스를 자주 입었기도 했고.
이날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되어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핸드백도 소재나 모양 모두 드레스에 어울리고
브레이스릿도 여신 컨셉에 딱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시연

언제부턴가 레드카펫에서 올백을 고수하고 있다.
박시연은 그냥 보면 조금 덩치가 있게 느껴져서
볼륨감 있는 긴 머리보다 훨씬 잘 어울리고
잘빠진(?) 어깨선 등이 예쁘게 드러나서 업스타일이 참 잘 어울린다.

내가 볼 땐 김정은이 딱 여신이었는데,
어디에선 박시연을 '여신 컨셉'이라고 썼다.

아무튼 이날은 과한 노출도 안했고 깔끔하니 예쁘다.
목선을 깔끔하게 비운 것도 좋고
드레스의 웨이스트라인처럼 쥬얼리가 박힌 둥근 브레이스릿도 굿 매치!

근데 손에 든 저 이상한 상자는 제발 클러치가 아니라고 말해주길....


정려원

난 참 정려원이 싫어 후훗

왜 떴는지도 모르겠고. 좀 윤은혜 같은 느낌이랄까?
삼순이에선 예뻤는데
그 다음 작품 김소연이랑 나왔던 남자는 김래원이었나?
암튼 시골뜨기로 나온거- 너무 잘 어울려서 깜짝 놀랬잖아.
정려원 싸이에는 안가봤는데 이상한 우는 셀카 올린다며....
뭐가 스타일리쉬 인지도 모르겠고
작년에 청룡에서 신인상 탔던가? 암튼 그것도 참 어이없고.
이선균이랑 휘센 광고 하는 것도 진짜 깜놀-
저 드레스도 너무 귀여운 미니드레스인데
뭔가 정말 이상하다.
입다 만 것 같고...
한예슬이 미니드레스 입었을 땐 진짜 예뻤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형같은 고아라

정말 예쁜 고아라. 작은 얼굴, 긴 팔다리는 정말 사람같지 않다.
이 날 입은 드레스는 소녀같으면서도 청순하고 세련되었고
이번 시즌 유행인 시스루도 잘 소화했다.
슈즈도 잘 어울리고
깔끔한 쥬얼리와 헤어도 굳

그런데 이번에 다수의 기사가 '고아라 성숙미'라고 나왔듯이
약간의 노출이 있고 가슴골이 드러났는데-
여자 배우들 원래 저럴 때 보정 속옷을 입는다더라.
가슴을 모아주는 속옷.

그걸 입은 건지 너무 어색해서 마이너스다.


이지아

욘담덕의 여인 이지아

얘 극중 이름도 까먹었네-
암튼 태사기에서 한창 인기 절정이었는데
작년 연기 대상에도 머리 산발하고 이상한 매니큐어 하고 나오더니
이번에도 시상식인데 앞머리 산발했구나...
온에어의 김하늘같군하...

그냥 할말이 없다.

참 얼마 전에 로마 직찍으로 올라왔던 자작극
큰 웃음 감사여 *^^^^^^^^^^^^^^^*







성유리

공주같은 성유리

쾌도 홍길동 이후 더 호감 캐릭터가 되서 그런가
요즘 들어 더더더더욱 예뻐지는 성유리
원래 본판도 예뻤지만 최근엔 왠지 모르게 더 너무 아름답다.
정말 성유리를 보면 공주 같단 생각이 든다.
(유일하게 김희선 말고 공주가 어울린다)

아무튼 그런데 드레스도 뭐 그냥 괜츈한데
저기에 왠 까만색 두꺼운 라인의 샌들??
이거 뭥미??








마지막은 너무너무너무 아름다웠던 한예슬

내가 원래 한예슬을 좋아하지만 이건 정말 너무 아름답다.
유난히 흰 피부에 잘 어울린 베이비핑크 컬러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드레스가 여신같아 보이고
노출이 심하지 않아 보기에 예쁘고
큰 키에도 사랑스러워 보였다.
메이크업도 거의 누드톤이라고 해야하나, 연하고 헤어도 자연스럽게 연출해서
정말 청순한 느낌 !
김희선이 드라마에서 청순가련 캐릭터로 나왔던 느낌이 물씬 풍긴다.

단지 저 토트백은 다른 연예인들을 보니 이번 시즌 유행인듯 하지만
저렇게 큐빅 박힌 스몰 사이즈 토트백은 레드카펫에는 어울리지 않는듯.

쓰고보니 뭔가 속 시원하다.
난 원래 평가하는 걸 좀 좋아한다.

Posted by 캉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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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재밌게 읽었어요. 패션지 기자해도 잘하겠어요. (제 취미가 패션지 긁어모으는 거라는. 캬캬캬)

    2008/04/26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기엔 패션 지식 & 센스가 넘 부족해여~~

      2008/04/27 01:28 [ ADDR : EDIT/ DEL ]
  2. 푸웃

    풋~~건 댁 생각이고...

    2008/04/26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3. 딴건 모르겠고 최여진 땡큔데?
    (-_-...........................................................................)

    2008/04/29 02:22 [ ADDR : EDIT/ DEL : REPLY ]
    • 휴...........
      ㅇㅅ대학교 ㄱㅈ학과 ㅂㅈㅅ씨 왜 이러십니까아?!ㅋㅋㅋㅋㅋ

      2008/04/29 09:31 [ ADDR : EDIT/ DEL ]
    • 이런 식으로 신상 까면서 갈궈도 네바마인드 원래 난 그런 사람 ㅋㅋㅋ

      2008/04/29 13:41 [ ADDR : EDIT/ DEL ]
  4. 아 난 이연희가 너무 예뻐. 이상하게 튀는 얼굴은 아닌데 보고 있으면 아 부럽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2008/04/29 19:08 [ ADDR : EDIT/ DEL : REPLY ]